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KOREA 24'의 DJ를 맡은 헨리 신이 프로그램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헨리 신은 재미동포 출신 언론인 헨리 신은 'KOREA 24' 프로그램의 DJ를 맡았다. 헨리 신은 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KBS 월드 라디오 영어방송' 기자간담회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국내외 주요 뉴스를 정리하며 소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국내외 심층적인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KOREA 24'의 제작진은 "정통 시사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된다. 국내외 주요 뉴스들을 전방위 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하려고 한다. 헨리 신씨는 시사 쪽으로 정평이 나 있는 분으로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을 모셔서 점층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KOREA 24'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서 8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