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2' 스틸컷
'킹스맨2' 스틸컷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런 에저튼이 '킹스맨2'를 언급했다.

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태런 에저튼은 미국 디지털스파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킹스맨2'는 일종의 복수극이다"고 말했다.

태런 에저튼은 "1편과 비슷하지만 아드레날린을 맞은 것과 같다"며 "더 커졌다. 예산도 더 들었고, 스케일도 커졌다. 배우들 역시 화려하다. 액션신도 추가됐다. 관객들은 충분히 흥분할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지만 여전히 에그시가 주인공이다. 에그시에 대한 이야기"라며 "나머지는 A급 조력자들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9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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