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오대환과 이주승이 효심충만한 지팡이 찾기 여정에 오른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오대환과 이주승이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구하러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오대환과 이주승은 독거 노인 할머니에게 드릴 지팡이 선물을 구하고자 나섰다. 오대환이 아침 문안 순찰 중 만난 최고령 할머니의 낡은 지팡이가 마음에 걸렸던 것.

오대환은 이주승과 함께 할머니를 위한 안전한 지팡이를 구해드리고자 온 마을을 돌아다니며 여정에 나선다. 먼저 이주승은 가장 가까운 지팡이 매장을 찾아 나서지만 47km 떨어진 먼 거리에 위치해 난관에 봉착한다.

그러나 오대환과 이주승은 마을 순찰을 돌면서 만나는 주민들에게 지팡이를 구할 방법을 물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오대환과 이주승의 효심충만 지팡이 찾아 삼만리는 4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