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가수 현아가 데뷔 10주년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현아가 출연해 데뷔 10주년을 맞게 된 기분을 이야기했다.
이날 현아는 "지난 2월 팬미팅을 진행한 적 있다. 오래된 팬들과 함께 하니 정말 뭉클하더라. 팬들이 계속 같은 자리에 계셔주는 것에 울컥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팬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다. 그저 자주 얼굴 보여드리고, 만날 때면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다. 그리고 나는 열심히 하는 것 말고는 잘할 수 있는 게 없다. 열심히 하겠다"라며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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