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1일 방송되는 채널A '유쾌한 삼촌 착한 농부를 찾아서'(이하 '유쾌한 삼촌')에서는 이연복 셰프, 강레오 셰프가 경기도 여주의 친환경 젖소 목장을 찾아간다. 이곳에서 이연복 셰프는 새참으로 수제피자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연복 셰프는 “피자를 처음 만들어본다“라면서 매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중식요리 경력 45년 차인 이연복 셰프에게도 처음 접해 보는 요리가 있다는 사실에 목장의 농부들은 신기하다는 표정을 내비친다. 이연복 셰프는 자신이 만드는 피자에 욕심을 내기 시작한다. 피자가 잘 구워지기 위해서는 적당 양의 재료를 도우 위에 올려야 하는데, 이연복 셰프는 테이블 위에 올려둔 재료를 몽땅 넣어버려 모두를 당황시킨다. 이를 본 강레오 셰프는 “동래파전이 됐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피자 시식 시간이 되자 이연복 셰프는 “내가 만든 피자는 한 쪽만 먹어도 배부르다”라며 본인이 만든 피자를 어필한다. 강레오 셰프는 토핑 재료를 가득 올린 이연복 셰프의 피자를 맛본 후 “맛이 버라이어티쇼 같다”라며 다양한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59년 셰프 인생 첫 피자 만들기에 도전한 이연복 셰프의 모습은 1일 오후 8시 20분 '유쾌한 삼촌'에서 만날 수 있다. '유쾌한 삼촌'은 친근한 삼촌 같은 이미지의 이연복 강레오 두 셰프가 농촌 어촌 산촌에서 건강한 식재료를 찾아 소개하고,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있는 이들의 땀과 노력을 방송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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