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제훈이 정들었던 ‘세끼하우스’를 떠났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득량도 3형제와 작별하는 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훈은 점심으로 냉메밀 정식을 먹은 뒤 집을 나섰다. 이제훈은 “정말 호의호식하고 간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제훈은 서지니호2를 타고 득량도 3형제와 함께 섬을 떠났다. 배 안에서는 네 사람이 셀카를 찍으며 마지막 추억을 남겼다.
이후 8월이 됐다. 더위가 한 풀 꺾였고,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다시 득량도로 돌아왔다. 에릭은 윤균상에게 에시피를 전달하며 차기 요리사로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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