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넉살이 그간의 마음고생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Show Me The Money 6'(연출 이지혜)에서는 파이널 결승전이 펼쳐졌다.
앞서 게릴라 공연에서 우원재가 1위를 차지했고, 파이널 무대 경연 순서를 결정지을 수 있는 베네핏을 갖게 됐다. 우원재는 1번 넉살, 2번 행주, 3번은 본인이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결정했다. 파이널 1라운드는 팀 프로듀서와 함께 꾸미는 무대였다. 넉살은 늘 우승후보로 언급됐던 것에 부담감이 컸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여기서 제가 떨어지면 제가 이제까지 해왔던 음악들의 가치들도 같이 훼손이 되고”라며 VMC에 피해가 갈까 걱정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또, “‘당연히 우승하는 거지’ 이게 정말 그냥 우승을 공짜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한편 'Show Me The Money 6'는 2017년 전 세계를 뒤흔들 힙합 전쟁, 국내 최초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