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한채영이 ‘오지의 마법사’ 촬영에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언니가 돌아왔다’ 코너에는 배우 한채영과 진지희가 출연했다.

지난 5월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한 바 있는 한채영은 “쉬기도 하고 여행도 했다. 최근에는 다시 일하면서 바쁘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한채영은 MBC ‘오지의 마법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송은이는 “어떻게 오지를 갈 생각을 했느냐”고 물었다.

한채영은 “러시아에 좋은 곳도 많은데 프로그램 특성상 오지를 찾아가더라. 별 생각 없이 갔다가 힘들었다. 잠자는 것부터 먹는 것까지, 재미도 있었지만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채영은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오지의 마법사’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미 리얼 예능에 적응이 됐기 때문에 한결 수월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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