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여행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경은 1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저는 한 달에 한 번 씩은 꼭 여행을 가려고 한다. 저와의 약속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컬투는 "최근에 간 여행지는 어디인가"라 물었고 김민경은 "일본도 갔었고 친구들과 가평도 갔었다. 보통 먹을 것과 나라가 바로 연결된다. 스파게티가 먹고싶다고 하면 이태리가 떠오른다"고 밝혔다.
또한 김민경은 "9월 말에 사이판으로 간다"며 "'맛있는 녀석들' 포상휴가를 간다. 여러분들 덕분이다"며 시청자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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