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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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방송인 김생민과 추성훈이 'SNL9'의 호스트로 나선다.

6일 오전 tvN 'SNL9'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23일에는 김생민 편이 30일에는 추성훈 편이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어 "23일 김생민 편은 라이브로 진행되며 추성훈 편은 기존대로 녹화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녹화로 진행되고 있는 'SNL9'은 김생민의 고정 스케줄에 따라 촬영 일정을 토요일로 옮기게 되면서 23일, 특별 생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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