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한채영이 고등학생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이웃집 스타' V라이브에서는 한채영과 진지희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진지희는 한채영에게 "스무살로 돌아가면 무엇을 하고 싶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한채영은 "스무살 보다는 고등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 고등학생은 할 수 있는 게 많은 나이 아닌가. 고등학생을 보면 정말 부럽다. 지희씨 보면 입버릇처럼 부럽다고 하는데, 진심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한채영, 진지희가 출연하는 '이웃집 스타'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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