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령 SNS
신종령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맨 신종령이 폭력 혐의 나흘 만에 또 한번의 폭력 혐의를 받고 있다.

7일 오후 마포경찰서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5일 오전 2시경 신종령 씨가 상수동의 한 술집에서 피해자 A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는 뇌출혈로 전치 6주 진단을 받았으며 신종령 씨는 오늘(7일) 오전 조사를 마친 상태다. 폭력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일 신종령은 마포구 서교동의 한 클럽에서도 폭행을 저질러 체포된 바 있다. 당시 신종령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사람이 사람을 때려서는 안 되는데 반성을 많이 하고 있다. 피해자들에게 찾아 뵙고 용서를 빌겠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동일한 폭행 혐의가 나흘 만에 벌어져 대중의 빈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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