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이승환이 밴드 아이엠낫을 극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 코너에는 가수 이승환과 아이엠낫이 출연했다.

이승환은 인디문화 활성화를 위해 CJ문화재단과 함께 ‘2017 아이엠낫Fly’라는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승환은 파트너로 아이엠낫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이엠낫을 3년 전 쯤 포털사이트 동영상으로 접했다. 이후 연락을 취해 공연 게스트로 초대했고, 실제로 공연하는 모습을 보니 누구라도 반할 법하고 이런 팀은 알려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환은 “아이엠낫을 계기로 인디 음악이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꿈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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