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오랜만에 여섯 자녀와 외출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린 텔루라이드 영화제에 여섯 자녀들과 함께 공식 참석했다.
이날 졸리는 직접 낳은 세 자녀 및 입양한 세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얻어 홀로 키우고 있다.
한편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작가이자 인권운동가인 로웅 웅의 삶을 다루는 영화로, 안젤리나 졸리는 감독과 제작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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