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화면 캡처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부산 지역에 쏟아진 폭우에 우려를 표했다.

9월 11일 오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사연을 소개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 초반 박명수는 "오늘은 서울에 비가 많이 왔는데 지금은 날씨가 좋아졌다. 다시 해가 뜨고 있다"면서 "오늘 비가 오면 이번주 내내 날씨가 좋아진다고 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박명수는 "그런데 부산 지역에 폭우가 쏟아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늦은 비로 부산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잘 좀 어서 마무리가 되길 바란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부산에는 시간당 80mm의 폭우가 쏟아져 침수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30~7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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