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남주과 안형섭, 유선호와 함께한 촬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진행된 컨버전스티비 '악동탐정스'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서 처음으로 맏누나가 된 것에 대해 "에이핑크 팀에서도 막내라인에 속한다"며 "근데 지금도 95년생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누나가 되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주는 "적응이 안되기도 했는데 안형섭 군과 유선호 군이 잘 대해줘서 좋았다"고 방혔다. 또한 "선배이기도 하니깐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맨 첫날 만났을 때부터 편하게 다가갔다. 빨리는 안 되겠지만 반말부터 시작해서 매 순간을 야자타임으로 진행했다"고 말하기도.

덧붙여 "(극 중 맡은) 옥진경이라는 사람이 10년 동안 (안형섭과 유선호를) 돌보고 키운 거니깐 편해야 된다는 생각이 강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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