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유에스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제이유에스티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강기둥이 첫 광고모델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1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강기둥은 KB국민 알파원카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특히 이번 광고는 tvN 드라마 '내일그대와'에서 브로맨스 호흡을 맞춘 배우 이제훈과 다시한번 재회해 눈길을 끌고있다.

광고에서도 여전한 배우간의 찰떡케미는 물론 유쾌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며 존재감을 더했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를 통해 광고의 메시지를 보다 재치있고 자연스럽게 전하며 시선강탈을 유발, 광고모델로서 역량을 톡톡히 입증한 것.

강기둥의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이 광고주를 비롯 대중들에게 호감을 사며 어필 중이라는 전언이다. 앞서 강기둥은 지난 7월 11일 종영한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 장경구 역으로 출연해 긴장감을 조성하는 집착남에서 반전남으로 인상깊은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준비와 동시에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캐스팅되며 명품 배우로서 무서운 성장세와 활발한 행보를 기대케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