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전국기준 28.4%(4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2.4%보다 6%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최도경(박시후 분)은 서지안(신혜선 분)에게 500만원조차 갚아도 되지 않는다는 말을 하러 갔다 쌀쌀하게 구는 태도에 “구제불능이네. 거지근성 있어요? 돈 많은 사람 돈 우습게 보이나?”라고 막말을 쏟아부었다.

결국 상처받은 서지안은 친모 노명희(나영희 분)의 집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다음날 서지안은 가족들 앞에서 “그 집으로 들어갈게요. 갈게요, 제 부모님 댁으로..”라고 선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8.8%(4회)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5.9%보다 2.9%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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