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리틀빅픽처스 제공
배우 이제훈/리틀빅픽처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제훈이 ‘쇼미더머니6’ 역시 챙겨봤다고 밝혔다.

평소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하는 이제훈은 Mnet ‘쇼미더머니’의 애청자다. 시즌5에서는 래퍼 비와이에게 푹 빠졌었다고 전한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제훈은 “‘쇼미더머니6’ 역시 봤다”며 특유의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날 이제훈은 “이번 시즌에서는 출연진이 다 호감이라 그런지 응원하는 누구 한 명이 있었던 건 아니다. 마지막 결승전에 진출한 세 명은 마음속으로 다 응원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결승전 무대가 기대될 수밖에 없었는데 결승전 1차에서 3명 중 1명이 떨어져야 하니 1명의 2차 무대를 못보는 아쉬움이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제훈은 “우원재의 2차 무대를 못봐서 음원으로나마 듣고 있는데 무대를 봤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앞으로는 그런 거 없이 다 보여주셨으면 한다”고 바람을 표했다.

아울러 인터뷰가 끝난 후 기자에게 우승자 행주에 대해서는 “‘레드썬’ 무대가 대단했다. 정말 ‘레드썬’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21일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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