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중년 여성들의 박보검을 꿈꾸는 배우 최대철이 첫 예능 도전에 나섰다. 12일 첫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 3부작 '남편 갱생 프로젝트-가두리'에서는 배우 최대철이 가두리를 찾았다.

최대철은 한번 술자리를 시작했다하면, 2차가 기본인 드라마계 대표 주당이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아내 최윤경이 출연해 남다른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정인, 남하나와 달리 최대철의 아내 최윤경이 써준 계획표 리스트는 녹용 챙겨먹기, 틈나는대로 쉬기, 후식 챙겨먹기였던 것.

가두리에서 힐링을 즐길 수 있게 된 최대철은 아내가 써준 계획표 리스트를 보고 흐뭇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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