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지훈이 서민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47회에는 천사 같은 심성의 서민정을 칭찬하는 친구 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민정은 MC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년 전 리포터로 활동하던 시절, 서민정은 이혜원의 친절과 배려로 안정환과의 인터뷰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더불어 이를 계기로 뉴욕에 온 이혜원의 SNS를 보고 연락을 해 식사를 대접한 일화를 전했다. 서민정은 이혜원이 털어놓은 안정환의 매력에 대해 설명하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지훈은 뉴욕에 가면 서민정에게 연락이 온다며 모두에게 친절을 베푸는 서민정의 심성에 대해 전했다.

김지훈은 “요즘 세상에 아직 오염되지 않은 샘물이에요”라고 서민정에게 말했고, 서민정은 이에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민정은 이날 방송에서 뉴욕에서의 힘겨웠던 적응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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