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섬총사' 캡처
tvn '섬총사' 캡처

[헤럴드POP=김한나기자]'섬총사' 존박과 고수희가 무인도 대탐험 나섰다.

11일 방송된 tvN'섬총사' 17화에서는 생일섬에 들어가면서 듣게 된 무인도에 들어간 존박과 고수희의 이야기가 담겼다.

존박은 평소 아무도 없는 섬에서 홀로 고독을 즐기기 원했다. 하지만 무인도행을 결정하며 함께 갈 여자 대원을 물색했다.

이를 본 김희선과 고수희 모두 멀미 연기를 하며 서로 안가겠다며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잠시후 가위바위보를 통해 무인도에 갈 사람을 결정하기로 했고, 김희선이 고수희를 이기며 고수희가 존박과의 무인도행에 당첨되었다.

머릿속 상상했던 아름다운 무인도가 아닌 거친 등반으로 힘겨워한 존박과 고수희는 서로를 밀고 당겨주며 애틋한 커플 인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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