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요미식회' 캡처
tvn '수요미식회' 캡처

[헤럴드POP=김한나기자]

가수 백지영이 쌀국수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35회에선 가수 백지영, 유재환, 배우 조현재가 게스트로 등장, 쌀국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주제는 베트남 음식으로 백지영은 "매일 삼시세끼 먹을 수 있는 메뉴 중 하나가 쌀국수"라고 밝히며 쌀국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유재환은"쌀국수는 밀가루가 아닌 쌀로 만든 면이라 속이 편하다"고 말했고, 조현재 역시 "쌀국수는 먹으면 속이 편하다"며 쌀국수에 대한 게스트들 각자의 의견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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