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 외할머니의 손녀에 대한 학대 혐의는 없었다.
12일 채널A는 경찰이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외할머니의 학대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내사 종결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최준희 양의 근황 또한 화제다. 최준희 양은 지난 8월 초 4차에 걸쳐 SNS에 심경글을 적어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최준희 양은 그동안 외할머니에게 학대와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6일 자정께에도 '아이돌학교' 출연을 막은 것이 외할머니이며, 오빠와 심각한 차별을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었다.
이후 최준희 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을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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