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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세운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앨범재킷 탐구생활'에서는 정세운이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세운은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무려 4위, '뮤직뱅크'에서는 6위라는 성적을 얻었다. 팬들 덕분이다. 이 순간을 빌려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사인회 말고 여러분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다. 나중에 직접 확인해주길 바란다"라며 훗날 팬들과 만남을 가질 것임을 예고했다.

또한 정세운은 'THE 1ST MINI ALBUM PART.1 'EVER''를 소개하면서 마음에 드는 사진에 스티커를 부착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앨범을 보여주며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기 시작했다.

정세운은 앨범재킷을 하나씩 소개하면서 "사진을 보니 당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라며 "야외촬영이 좋다. 새로운 걸 경험하는 게 즐겁다"라고 말했다. 그는 카메라를 들고 촬영한 사진에 대해서는 "뜻깊은 이미지다"라며 스티커를 붙였다.

또한 정세운은 앨범 속 자신을 보고 "즐거워 보인다", "해맑게 웃는다. 하회탈 같다. 재밌으니까 스티커를 붙이겠다", "감성이 느껴진다"라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특히 정세운은 뒷모습이 담긴 사진에 "영국 느낌이다. 분위기 있지 않은가", "사진 작가님들이 잘 찍어주셨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 말씀 드린다"라며 감탄했다. 끝으로 정세운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팬들에게 인사, V앱 방송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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