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윤종신이 개인적인 바람을 언급했다.
프라하 여행 중 윤종신은 12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 김성주와 짧은 대화를 나눴다. 김성주는 "이런 풍경을 보면 곡이 써지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종신은 "가끔 여행을 오면 혼자 이방인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런 기분이 중요하다. 내 꿈이 1~2년만 그렇게 살아보는 거다. 외로운 도시에서 친구 안 사귀고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그런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김성주는 "불가능하지"라고 말하면서도 "그런 걸 좋아하는구나"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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