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11일 오후 서울 상암 JTBC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웹드라마 '마술학교' 제작발표회에서 윤박은 "손재주가 없기 때문에 '마술학교' 대본을 받았을 때 마술을 하는 것에 걱정이 많았다"라며 "박진영이 마술을 잘하는 걸 봤다. 콘서트에 써먹길 바란다"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박진영은 "촬영 들어가기 한 달 반 정도부터 마술 기본, 응용을 배웠다"며 "콘서트에서 쓰면 티켓을 환불해줘야 될 것 같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마술학교'는 모태솔로 나라(박진영 분), 천재마술사 제이(윤박 분), 미국 입양아 출신의 레지던트 준(닉쿤 분), 최연소 천체물리학 박사 이성(강윤제 분)이 각기다른 이유로 마술학교를 찾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예측불가 매직드라마다. 11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평일 오전 7시 네이버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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