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여진의 모닝 민낯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는 모닝 민낯을 공개하게 되는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여진은 이날 이른 시간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여진의 집에는 친구 두 명도 함께 있는 상태였다. 자리에서 일어나 곧장 냉장고로 달려간 최여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자고 일어난 직후라 부어 있는 본인의 모습에 최여진은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 역시 최여진의 민낯에 “붓기에는 운동도 소용이 없네요”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이를 부정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새벽같이 일어난 최여진들과 친구들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부지런히 채비를 마친 최여진과 친구들이 향한 곳은 수상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운동 마니아 최여진은 또 다른 운동 취미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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