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기희현이 1등을 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었다.

그룹 다이아는 1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HAPPY DIA DAY 다이아 2주년 파티' 현장을 생중계했다.

다이아는 “1주년 때는 돌잔치를 했었는데 오늘은 더 특별하고 재밌는 걸 준비 많이 했으니까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채연은 “제가 분명히 19살 때 데뷔를 했잖아요. 그때 분명히 소개를 할 때 막내를 담당하고 있고요 애교를 담당하고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어느새 21살이 지났고 막내가 아니에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기희현은 2주년 케이크 초를 불면서 1등을 하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뷔 2주년을 맞은 다이아는 공연, 앨범,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발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멤버 정채연은 SBS 수목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여진구, 이연희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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