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한나기자]정용화가 월드 스타에서 섬총각으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tvN'섬총사' 17화에서는 해외스케쥴을 마치고 돌아온 정용화가 돌아오자마자 청각과 전복 채취에 나섰다.
불과 며칠 전 월드스타로 팬들의 관심 가운데 있던 정용화는 편한 츄리닝과 장화를 신으며 완벽한 섬총각으로 변신했다.
정용화는 잠시 후 바다로 어업에 나섰고 직접 딴 전복을 먹으며 스스로 감탄을 했다. 열심히 어업을 끝낸 정용화는 뿌듯한 마음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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