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민기가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13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JTBC홀에서 진행된 JTBC 디지털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첫 공식 예능프로그램 '사서고생'의 제작발표회에서 시 청률 공약에 대해 뉴이스트의 최민기(렌)은 "시청률 5%가 나오면 다시 벨기에로 가겠다"고 파격 발언했다.

이에 박준형은 "네가 가라"고 농담으로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정기고 역시 "민기가 지금 잘 몰라서 잘못 말씀 드린 것 같다. 혹시라도 5% 되면 다시 간다고요"라고 놀라 다시 묻기도.

이에 소유는 이어 "벨기에가 아니더라도 다른 곳이라도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소진과 상의를 하더니 "7%로 할까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학준 PD는 덧붙여 "버릇 없게 5%를 내뱉었습니다. 1%만 되더라도 저희는 큰 성과인 것 같다. 5%가 되면 민기 씨가 말씀하셨듯이 벨기에를 한 번 다시 가서"라고 말을 했고, 이에 박준형은 말을 끊으며 "안가 나는 이제 맥주도 안마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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