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태임이 체중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밤 12시 15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걱정될 정도로 깡마른 몸매에서 조금씩 체중을 회복해가고 있는 이태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태임은 남보라와 함께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기다리며 수다를 나누고 있었다. 이태임은 게임이 취미라고 밝혀 눈길을 끈 가운데 기다리던 MC들이 등장했다. 이영자는 이태임의 마른 몸매에 “뼈 안 부러졌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때보다 살이 찐 것 같다는 말에 이태임은 “조금씩 찌워나가는 중이에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얼마나 쪘냐는 말에 “8kg요”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이에 “조금만 더 찌면 김희선 잡을 수 있었는데”라고 농담을 건넸다.

이영자와 오만석은 최강동안 미모 남보라의 미모에도 집중했다. 오만석은 5~6년 만에 남보라를 만나는데 변한 게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남보라는 내년이면 나이 앞자리가 3으로 바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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