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정환이 7년만에 입성한 방송국에서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악마의 재능기부'에서는 신정환이 방송국 엘리베이터에 탑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때는 얼굴이 명함이었던 신정환이지만, 이제는 출입 명단에 이름을 적고 들어가야했다. 종이에 이름을 작성한 신정환은 출입증을 받은 후 엘리베이터에 다가갔다.

신정환은 13층 Mnet 사무실로 가려고 했지만, 낯선 엘리베이터에 불안, 초조해 했다.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겨우 도착한 13층에서도 신정환의 어리바리한 모습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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