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한나기자] 칼럼리스트 황교익이 베트남 쌀국수의 시작을 설명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쌀국수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교익은 "베트남 쌀국수는 1992년 베트남과의 수교"로 시작되었다며 "우리가 처음 접한 것은 미국식 쌀국수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이 "압구정 거기서"라고 아는체 하자 황교익은 "베트남 쌀국수 24시간 하는 곳에서 해장으로 먹는 분들이 있었다"고 전해 백지영을 당황케했다. 또한 "북부와 남부로 지역마다 다른 쌀국수의 매력"이 다르다며 "남부는 숙주를 넣어 또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고 말해 쌀국수의 다양한 매력에 대해 술술 표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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