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소희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윤소희 소속사 SM C&C는 공식 SNS를 통해 ‘서울드라마어워즈2017’에 시상자로 참석했던 윤소희의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소희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고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을 수정 하거나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7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당차고 도도한 성격을 지닌 김화군 역을 맡아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를 소화함과 동시에 안타깝고 애절한 외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윤소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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