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박2일’이 당일(17일) KBS 총파업의 여파로 결방,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17일 KBS2 ‘해피선데이’의 ‘1박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은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 이는 총파업에 돌입한 전국언론노조 KBS본부(새노조)와 KBS 노동조합(1노조)의 파업 여파이다. 새노조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박2일’의 15, 16일에 예정되어있던 녹화 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향후 결방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내부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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