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호영이 같은 소속사 강다니엘에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CP 이세희/연출 박민정, 김형석, 심재현)에서는 1부 ‘보스마누라 특집’, 2부 ‘전설의 조동아리 ? 내 노래를 불러줘’ 1편이 전파를 탔다.

조동아리 멤버들은 손호영과 워너원 강다니엘이 닮은꼴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고, 이에 손호영은 “욕 먹는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용만은 과거 손호영의 인기도 못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손호영은 강다니엘에 대해 “같은 회사인데 ‘프듀’ 할 때 너무 괜찮아서 친해지고 싶어 내가 먼저 연락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동아리 멤버들은 조동아리와 워너원이 의형제를 맺었다며 자랑했고, 연락처는 모르지만 의형제라고 강조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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