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넛잡2'가 앞서 공개한 티저 예고편에 이어 메인 예고편까지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올 추석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우뚝 섰다.

영화 '넛잡2'는 땅콩 가게의 폭발로 위기에 처한 ‘설리’와 오크톤의 동물 친구들이 ‘리버티 공원’을 지키기 위해 지상최대 연합작전을 펼치는 내용.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주인공 ‘설리’와 리버티 공원 동물들, 반전매력의 소유자 ‘미스터 펭’ 군단과 공원을 파괴하려는 시장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과정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액션 장면들로 네이버 많이 본 무비 클립 중 애니메이션으로는 유일하게 순위에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월드스타 성룡이 더빙한 새로운 캐릭터 ‘미스터 펭’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이처럼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넛잡2'는 총 제작비 440억원이 투입, 고퀄리티 비주얼과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 업그레이드된 스케일, 월드스타 성룡,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여주인공 이사벨라 모너 등 초호화 할리우드 더빙 캐스트로 일찌감치 세계 시장을 사로잡았다.

북미 개봉 한국 영화 사상 최대 규모 스크린 개봉은 물론 개봉 주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 170개국 수출 등 명실상부 월드클래스 패밀리 무비로서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어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넛잡2'는 오는 10월 3일 개봉, 올 추석 극장가를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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