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휘성이 10월 23일 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
19일 오전 휘성의 독립레이블 리얼슬로우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10월 23일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독립레이블 설립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싱글 곡은 슬로우 잼 장르가 될 예정. 소속사 측은 "래퍼 해쉬스완이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말해 두 아티스트의 첫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 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지만 방송 활동도 예정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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