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컬투쇼' 비와이가 자신의 새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18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월요일 코너 '월남쌈'으로 꾸며진 가운데 래퍼 비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새 앨범 홍보를 해달라는 DJ 정찬우의 요청에 "어제(17일) 정규앨범 1집이 나왔다. 타이틀곡은 '마이 스타'라는 곡이다. 의도한 건 아니지만 가을에 굉장히 어울리는 곡이다. 내용이 '너는 꾸미지 않아도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라는 내용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9월 초와 이번 앨범까지 두 번이나 연달아 앨범을 냈냐는 정찬우의 물음에 비와이는 "저는 곡 하나로 제 이야기를 들려주기 보다 앨범으로 제 이야기를 이어서 들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쇼미더머니 이전의 삶은 앞선 앨범에서 먼저 담고, 그리고 '쇼미' 후 거기서 깨달은 바를 이번 앨범에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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