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짓지 못했다.
MBC 측은 20일 헤럴드 POP에 "'20세기 소년소녀'가 파업 여파로 인해 아직 25일 편성이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첫 방송 날짜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20세기 소년소녀'의 방송 일정과 관련된 안내는 모두 빠져있는 상황이다.
한편 한예슬-김지석이 주연을 맡은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왕은 사랑한다'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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