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엄마 손은 약손"은 사람-동물 모두에게 통했다.

20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하하랜드’(기획 한상규)에서는 사람과 동물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노홍철은 유진에 “어릴 적에 배 아프면 ‘엄마 손은 약손’했던 기억 나냐”고 물었다. 유진은 기억이 난다며 추억에 젖어 들었고, 노홍철은 ‘엄마 손은 약손’이 동물들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을 따뜻하게 해서 가슴에서 배 쪽으로 문지르면 효과 만점”이라는 것.

유진은 소화불량인 동물에게도 효과가 좋고, 신뢰감 형성에도 도움을 주지만 배를 보이기 싫어하는 동물에게는 금물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하랜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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