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강한나가 '마스터키'에 여성 멤버로 합류한다.
2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강한나는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 키'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이수근, 전현무, 김종민, 헨리, 엑소 백현, B1A4 진영,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아스트로 차은우 등 남성 멤버들만 공개된 상황에서 강한나의 출연 소식이 많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한나는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서의 활약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MBC 에브리원 '크로스 컨트리'에 출연했으며, 3월에는 SBS '런닝맨'에서도 특별한 끼를 발산해 눈기을 끌었다.
특히 '마스터 키' 출연자들과의 남다른 인연도 시선을 모은다. 차은우와 판타지오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고, 백현과는 지난해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남매 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강한나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집중된다.
한편 '마스터 키'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첫 방송에 앞서 9월 22일 늦은 오후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 플레이어 예측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적극 참여가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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