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이 12회를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다.
1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은 오는 10월 2일 종영한다.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진안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세대별 악역 대표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은 용담 치안센터에서 근무하며 마을 어르신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따뜻한 말벗이 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월요일 밤의 힐링을 책임지고 있다.
12부작으로 제작된 ‘시골경찰’은 앞으로 2주 뒤인 오는 10월2일 종영한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에서 시골경찰들과 용담면 주민들의 아쉬운 작별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하지만 ‘시골경찰’은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시골경찰’ 시즌가 제작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 PD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출연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시골경찰’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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