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미자가 출연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는 데뷔 58주년을 맞은 가수 이미자가 출연했다.

신동엽은 가수로 무대에 선지 무려 58주년을 맞은 연예계의 대선배 이미자의 출연에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신동엽은 이미자의 등장에 포옹으로 환대하며 존경심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데뷔 58주년을 맞은 소감을 묻자 이미자는 “노래 나이 58주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많은 분들게 사랑받았던 것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60주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전설 이미자 특집에는 박재정, 린, 박혜신, 김용준, 홍경민 등 후배가수들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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