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강성연이 이혜숙에게 선전포고 했다.
복단지(강성연 분)는 22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 MBC '돌아온 복단지'에서 은혜숙(이혜숙 분)의 회사를 찾아갔다. 복단지는 "은혜숙이 비자금을 써서 회장직에 오른 거 다 뿌릴 거다"고 밝혔고 이에 은혜숙의 회사 계약은 무산됐다.
복단지는 은혜숙에게 "정욱씨를 끌어내보라. 난 당신을 끌어내릴테니까. 당신이 비자금을 써서 회장직에 오른 증거자료 다 내 손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은혜숙은 "네가 신회장 딸이 아니라는 것 밝혀지면 내 손에 무사하지 못할 줄 알아"라며 으름장을 놓았다.
이때 홍란영(고은미 분)이 나타났고 "복단지 씨 도와서 어머니 내칠 거다. 사방이 적이 됐으니 한 발 한 발 조심 조심 걸어야 할 거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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