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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라디오쇼' 남창희가 최근 12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11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소통한 가운데 방송인 남창희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남창희에게 "얼굴이 잘생겨졌다. 무슨 일이 있었는냐"고 물었다. 이에 남창희는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 최근 12kg 정도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박명수가 체중을 감량한 비법을 묻자 남창희는 "아침 저녁으로 2번씩 운동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먼저 가루로 된 유산균을 먹었다. 아침엔 고구마, 닭가슴살, 채소를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침에 유산소 운동 40분을 하고 오후에 근력과 웨이트를 하고 저녁에 다시 유산소를 했다"고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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