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화면 캡처
tvN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추성훈과 안정환이 조리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바트로스'에서는 추성훈과 안정환이 뷔페 조리부 20세 청춘을 위해 대신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파스타 담당 안정환은 많은 양의 종류에 어지러워하면서 "속으로 약간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씁쓸하게 웃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테이크 파트에 배정 받은 추성훈도 속도에 어려워했다. 그래도 한 손님이 추성훈을 알아보자 추성훈은 남몰래 미소 지으며 음식을 준비했다.

쉴 틈 없이 일하고 오후 2시에야 휴식을 가졌다. 안정환은 "초콜릿이 다 녹았다"며 힘들어했다. 두 사람은 같이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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