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엉뚱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동방신기 V앱 첫방송’에는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이날 동방신기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시간에 앞서 최강창민은 자신에게 카메라가 집중되자 “주목 받는 게 죽는 것보다 싫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창민은 최근 급변하는 세상의 흐름을 따라잡기 위해 책을 많이 읽고 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최강창민이 정말 책을 많이 읽는다”고 증언했고, 최강창민은 손가락으로 숫자 ‘4’를 표시하면서 “4차 산업혁명이 무섭다. 알파고가 바둑에서 승리했을 때 소름이 돋았다”고 말해 엉뚱함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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