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김정화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왔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싱글와이프’에서는 두 아들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배우 김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013년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난 김정화는 이날 ‘싱글와이프’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김정화는 “현재 결혼 5년차다. 첫째가 4살이고, 둘째가 14개월이다. 두 아이 모두 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은 “힘들겠구나”라며 살이 쏙 빠진 김정화를 안쓰럽게 바라봤다.
김정화는 “그러나 둘째를 보면서 많은 걸 느낀다. 둘째를 보면서 아이는 사랑스럽고 이 아이를 통해 내가 많이 웃는다는 걸 느낀다”며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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